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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원앙새 작성일 22-11-01 09:18
37회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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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인가 했더니 가을을 지나 초겨울이 성큼 다가오네요.
건강지킴이 님께서 계신 곳은 벌써 겨울이겠지요.
봄이 오기 전에 와이프 생기 돋으라고 신청합니다.라는 편지를 남겼었는데 벌써 겨울이 되어가네요.
봄에 보내주신 정성 덕분에 아내가 뜨거운 여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겨울이 다 오기전에 다시 한 번 건강지킴이 님의 정성이 필요하네요.
늘 좋은 식재료로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약은 만드시는 분의 정성에 먹는 사람의 정성이 더해질때 그 빛을 발한다했으니 사장님의 정성이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니
정성을 다해 때 맞쳐서 잘 챙겨 먹겠습니다.
늘 강건하신 모습으로 만인의 건강 지킴이로 남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추신:이 번에는 한약재방식입니다.(봄에는 전통방식을 주문했었습니다)

답변목록

흑염소관리자님의 답변

profile_image 흑염소관리자
작성일

네^^*
원항님

여기는 벌써 가을을 지나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침의 하얀서리는 옷깃을 부여잡게 되네요

항상 아내분의 건강에 신경쓰시는 모습에 제 삶에 반성이라는 단어가 떠오름니다^^

이번주문도 원앙님의 마음을 담아 잘 준비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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